고성 문암
동해의 표준 다이빙 — 해변에서 바로 이어지는 화강암 암반, 조수 차 없음.
- 수심
- 8–28 m26–92 ft
- 난이도
- 중급
- 입수 방법
- 비치 · 보트
- 일반적인 조류
- 약함
- 좌표
- 38°15.414′N 128°33.366′E
- 활동
- 스쿠버 · 프리다이빙
고성은 동해안 최북단이고, 문암은 서울 다이버 상당수가 바다 다이빙을 처음 배우는 곳입니다. 동해는 조수 간만의 차가 거의 없어서 정조를 기다릴 일도, 조류를 계산할 일도 없습니다. 해변에서 걸어 들어가거나 5분 배를 타고 여에 붙으면, 암반이 수심 8m에서 30m 가까이까지 이어집니다. 춥습니다. 8월에도 수온약층 아래는 10도이고, 좋은 시야와 드라이슈트가 함께 오는 이유입니다. 여름과 초가을이 시즌이며, 겨울은 너울입니다.
서울에서 고성군 죽왕면까지 차로 2시간 30분. 다이빙샵은 해안도로변에 모여 있습니다.
베스트 시즌
- 최상7월–9월
- 좋음6월
- 좋음10월
들어가기 전에 짚을 것
- 야간 포인트입니다. 예비 조명과 길찾기 계획이 평소보다 중요해집니다.
이 포인트에 기록된 수심·유형·조류에서 따라오는 항목만 적었습니다. 여기 없다고 위험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그날의 바다, 현지에서만 아는 지형, 선박 통행은 여기 담기지 않습니다. 현장 브리핑과 가이드의 판단이 먼저입니다.
다이빙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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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상태와 물때
만날 수 있는 해양생물
- 조피볼락(우럭)Sebastes schlegelii자주
- 돌돔Oplegnathus fasciatus시즌별
- 자리돔Chromis notata시즌별
- 갯민숭달팽이Nudibranchia자주
- 보름달물해파리Aurelia aurita6월–9월시즌별
다이버 보고
실제로 물에 들어갔던 사람들이 남긴 내용입니다. 예보가 아니며, 이 포인트가 다이빙하기에 안전한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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