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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Wreck, Amed (아메드 일본 난파선)

검증됨2026-10-05 확인렉마크로

검은 모래 해변에서 세 걸음, 수심 12미터의 작은 난파선 — 프리다이버가 닿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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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3–12 m10–39 ft
난이도
초급
입수 방법
비치
일반적인 조류
약함
좌표
8°20.484′S 115°38.382′E
활동
프리다이빙 · 스노클링 · 스쿠버

아메드의 일본 난파선은 바뉴닝 해변에서 몇 미터 떨어진 수심 6~12m에 누운 목조 경비정이고, 이 마을에 프리다이버가 가득한 이유입니다. 검은 모래에서 걸어 들어가 30초 헤엄치면, 코스를 마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호흡 안에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생물이 두껍게 붙었고, 밝고, 한 번의 다이빙으로 한 바퀴 돌 만큼 작습니다. 같은 해변에 연습하기 좋은 완만한 경사와 더 나가면 드롭오프가 있어서, 아메드는 스쿠버만큼 프리다이빙을 가르칩니다.

동부 발리 아메드의 바뉴닝 해변, 덴파사르에서 차로 3시간. 모래에서 걸어 입수합니다.

베스트 시즌

  • 최상4월–6월
  • 최상9월–10월
  • 좋음11월–3월
  • 좋음7월–8월

들어가기 전에 짚을 것

  • 난파선 내부 진입은 머리 위가 막힌 환경입니다. 퇴적물이 일면 시야가 몇 초 만에 사라지고 걸림 위험이 있습니다. 선체 바깥을 도는 것은 다른 다이빙입니다.

이 포인트에 기록된 수심·유형·조류에서 따라오는 항목만 적었습니다. 여기 없다고 위험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그날의 바다, 현지에서만 아는 지형, 선박 통행은 여기 담기지 않습니다. 현장 브리핑과 가이드의 판단이 먼저입니다.

다이빙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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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상태와 물때

만날 수 있는 해양생물

  • 유령실고기Solenostomus paradoxus시즌별
  • 씬벵이Antennarius spp.시즌별
  • 갯민숭달팽이Nudibranchia자주
  • 점박이정원장어Heteroconger hassi자주
  • 무어리시아이돌Zanclus cornutus자주
  • 대치Aulostomus chinensis자주
  • 파란불가사리Linckia laevigata자주
  • 바다나리Crinoidea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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